매년 평균 300 여명 정도 타즈매니아 유학생 입학 수속!

TAS News

  1. No Image

    비자 대가 금품 수수 후원자’ 처벌 법안 상정

    비자 후원자(sponsor)가 비자 신청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하면 범법자로 처벌받는 규정을 담은 법안이 연방의회에 상정됐다. 미케엘리아 캐시 연방 이민부 차관은 16일 새로운 이민법 개정 내용을 밝히며 자유국민연립 정부가 의뢰한 457비자의 정직성에 대한 종...
    Date2015.09.18 Byaip
    Read More
  2. No Image

    한인 워홀러 연 23% 급감 … 지난해 말 1만 7735명

    호주 한인 워홀러들이 지난해 23%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이휘진)은 28일 백승국 시드니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단체 대표, 워홀러 관련 기관과 단체, 한인 언론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지원 단체(KOWHY) 등을 총영사관으로 초청해 워...
    Date2015.08.06 Byaip
    Read More
  3. No Image

    타스마니아, 남태평양지역 ‘최고의 섬 목적지’

    타스마니아가 유명 여행 전문 잡지로부터 호주, 뉴질랜드 및 남태평양 지역에서 최고의 섬 목적지(best island destination)로 선정됐다. 전세계에선 4위를 차지했다. 타스마니아는 세계 약 700만명의 독자를 보유한 여행전문 잡지 ‘트레블 앤 레저’(Travel an...
    Date2015.07.14 Byaip
    Read More
  4. No Image

    한국 유학생 1만 8500명… 4.3% 점유

    지난해 호주를 찾은 유학생이 급격히 증가했다. 연방 교육부가 17일 공개한 학생비자를 소지한 유학생 현황에 따르면 올 4월 말 기준 전체 등록 유학생은 연간 11.2% 급증했다. 이는 직전 10년 간 유학생 연 평균 증가율 4.9%의 2배를 넘는 수준이다. 등록금 ...
    Date2015.06.19 Byaip
    Read More
  5. No Image

    시드니 불법 주택, 방 3개에 침대 58개

    호주 시드니에서 방3개짜리 주택을 19개의 방으로 개조해(makeshift) 58개의 침대를 들여놓은 ‘벌집동거’ 실상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침대 1개당 임대료는 평균 주당 150달러였다. 이는 시드니 시청이 불법 주거 실태를 집중 단속하기 위해 올 3월 구성...
    Date2015.06.18 Byaip
    Read More
  6. No Image

    타스마니아 한국 명예영사 재임명

    데이먼 크리스토퍼 토마스(Damon Christopher Thomas) 씨가 타스마니아주 한국 명예영사로 재임명됐다. 김봉현 주호주 한국대사는 22일(금) 타스마니아 호바트시를 방문해 토마스 씨의 명예영사 재임명식을 거행했다. 토마스 씨는 타스마니아의 유력 정치인으...
    Date2015.05.30 Byaip
    Read More
  7. No Image

    방 셰어 비용도 천정부지

    “임대료 급등이 셰어비 상승의 주요 원인, 고객 45% 비용 때문에 셰어” 호주의 주택 가격과 임대료가 상승하면서 방 셰어비용도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셰어하우스 전문 웹사이트 플랫메이트(Flatmates.com.au)에 따르면 호주 주도에서 셰어룸...
    Date2015.05.27 Byaip
    Read More
  8. No Image

    “대학의 유학원 과잉 의존이 교육 질 저하”

    대학들이 유학생 모집을 유학원에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질 낮은 유학생들이 대거 유입돼 호주의 교육수준을 저해하고 있다는 호주생산성위원회(Productivity Commission)의 보고서가 4월 30일 공개됐다. 보고서는 유학원들이 해외에서 등록하는 유학생 학비의 ...
    Date2015.05.11 Byaip
    Read More
  9. No Image

    워홀러 노동착취 단속 위해 급여명세서 감사

    연방정부가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의 노동착취를 단속하기 위해 수만장의 급여명세서(payslip)를 점검할 예정이다. 정부는 공영방송 ABC의 시사고발프로그램 ‘포코너즈’(Four Corners)를 통해 드러난 전국의 농장과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열악...
    Date2015.05.11 Byaip
    Read More
  10. No Image

    5월달 호바트에서 열리는 한국 국가대표 남자 하키팀 대회

    5월달의 첫째 주와 두번째주 사이에 한국의 남자 국가대표 하키팀 선수들이 호바트에서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게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게임 스케쥴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월 2월: 호주 & 한국 (오후 2시) 5월 3일: 호주 & 한국 ...
    Date2015.05.04 Byaip
    Read More
  11. No Image

    가톨릭학교 등록금 인상 경고

    가톨릭학교들이 등록금을 대폭 인상할 예정이다. 일부 가톨릭학교는 연방정부 보조금이 증액되지 않으면 폐교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토니 애봇 연방정부는 2017년부터 물가상승률에 상응하는 학교 보조금 인상 계획을 갖고 있지만 이는 실제 비용 발생액의 절...
    Date2015.04.28 Byaip
    Read More
  12. No Image

    워홀러에게 활력소 제공할 ‘꿈꾸는 워홀캠프'

    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이휘진)이 ‘꿈꾸는 워홀러 캠프’를 개최한다. 워홀캠프는 4월 30일(목)부터 5월1일(금)까지 1박 2일 간 시드니 체커스리조트에서 열린다. 참가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의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소지한 사람이며, 4월 17일(금)까지 참가...
    Date2015.04.08 Byaip
    Read More
  13. No Image

    범죄경력증명서 공관 우편 신청 불가

    주호주한국대사관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4월 1일부터 JP공증을 받은 구비서류를 공관에 우편 송부하는 방식으로는 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이 불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범죄경력증명서 발급기관인 한국 경찰청의 요청에 따라 이러한 변경사항이 실시...
    Date2015.03.30 Byaip
    Read More
  14. No Image

    457비자 발급 대가 거래 처벌한다

    IELTS 영어 점수 ‘평균 5점’으로 완화, 개정안 올해 말부터 시행 예정 원활한 해외 인력 유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면서도 제도 악용으로 인해 ‘영주권을 위한 꼼수’라는 비판까지 제기돼 온 457비자에 대한 개정안을 연방정부가 18일 내놨다. 불필요한 규제를...
    Date2015.03.20 Byaip
    Read More
  15. No Image

    한인, 유학생 대상 취업비자 사기 혐의 기소

    호주 유학생들을 상대로 취업비자(457비자) 발급을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한국계 강모 씨가 18일 NSW 경찰에 체포됐다.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과 ‘세븐뉴스(7 News)’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강 씨는 싱가포르오일(Singapore Oil Pty Ltd) 등 20개 회...
    Date2015.02.24 Byaip
    Read More
  16. No Image

    총영사관 ‘안전한 호주 워킹홀리데이’ 동영상 제작

    주시드니총영사관이 호주를 방문하는 한인 청년들을 위한 안전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10일(화) 공개했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출연하는 이 동영상은 주택임차, 임금체불, 교통법규, 범죄대처, 해상안전 및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등 총 6가지 사례로 ...
    Date2015.02.19 Byaip
    Read More
  17. No Image

    2015년 2월 26일, AIP 사무실 호바트 영사 업무 안내

    2월 26일(목요일) – 호바트의 AIP 사무실에서 순회 영사업무를 진행하오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순회영사 연락처: 0403 745 278, aip@aip.co.kr 장소: 24A Magnet court, Sandy Bay TAS 7005 시간: 2.30 Pm to 6 Pm
    Date2015.02.16 Byaip
    Read More
  18. No Image

    호주에 ‘가짜 유학생’이 넘친다

    호주 사립 칼리지에 입학하기 위해 영어시험 성적과 재정능력 보증서를 위조한 ‘가짜 유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허위 영어성적과 재정 보증서를 제출했다가 학생비자가 취소된 가짜 유학생이 최근 2년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레일...
    Date2015.01.27 Byaip
    Read More
  19. No Image

    이민성에 비자 접수시 다른 영어점수도 허용

    2014 년 11월 부터, 이민성은 토플 iBT와 PTE Academic 영어 점수를 Temporary Graduate, Skilled, Former Resident and Work and Holiday 비자 프로그램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2015년 초부터는 캠브릿지 영어코스 Advanced (CAE)또한 허용합니다. S...
    Date2014.12.11 Byaip
    Read More
  20. No Image

    주 호주 한국 대사관, 워홀러 유학생 및 차세대 간담회

    주 호주 한국 대사관, 워홀러 유학생 및 차세대 간담회 오는 12월 12일 저녁때 주 호주 한국대사관에서 워 홀러를 중심으로 유학생 과 차세대들과 간담회를 한다고 알려와 연락드립니다. 우리 차세대들의 안전과 생활하며 겪는 어려움 해소를 목적이며, 의견...
    Date2014.12.04 Byaip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Next
/ 14

AIP TASMANIA : 호주 현지 공식 인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