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평균 300 여명 정도 타즈매니아 유학생 입학 수속!

TAS News

  1. 빅토리아, 내국인 방문 ‘허가제’ 시행

    ‘오렌지색 지역’ 음성 판정 때까지 격리 조건 녹색 지역도 허가 필요, 허위 정보 벌금 가중 처벌 다른 주나 준주에서 빅토리아주를 방문하려는 모든 호주인들은 허가를 받아야 한다. 빅토리아주는 광역 시드니를 제외한 NSW 지방 거주자들에게는 ...
    Date2021.01.13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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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타즈매니아 주- 시드니 거주자 국경 봉쇄 “시드니 노던 비치발 코로나19 재확산”

    태즈매니아주 보건 당국은 시드니 노던 비치지역을 고위험 지역으로 지정하고, 12월 11일 이후 이곳을 거쳐 간 여행객들은 필수 여행객이 아니면 태즈매니아로 들어올 수 없다고 밝혔다. 태즈매니아는 12월 20일 자정부터 대 시드니 지역을 "중간 위험" 지역...
    Date2020.12.21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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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0일 연속 신규 확진자 제로… “NSW, Qld, Tas 모두 지역 감염자 제로”

    빅토리아주에서 40일 연속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빅토리아주 보건 당국은 수요일 전날 1만 1578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지만 확진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번 주부터 빅토리아주가 해외여행객의...
    Date2020.12.10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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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확진자 급증에 ‘남호주 주민 방문 금지’… NSW “바이러스 함께 사는 법 배워야”

    서호주, 노던 테러토리, 태즈매니아, 빅토리아, 퀸즐랜드 주정부가 밤새 코로나19 확진자 17명이 늘어난 남호주주의 여행객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앞서 남호주 주정부의 니콜라 스퍼리어 수석 의료관이 월요일 아침 애들레이드 5AA 라디오 방...
    Date2020.11.16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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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태즈매니아 분기 경제 성적 1위 - 2020 년

    지난 분기 태즈매니아 경제가 호주 최고의 성적을 냈으며 ACT는 2위에 올랐지만 빅토리아주는 순위가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섹(CommSec)에서 분기에 따른 호주주·준주별 경제성적을 평가하는 ‘Stateof the States (주 현황)’ 보고...
    Date2020.11.03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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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사우스웨일스 주민들에게 태즈매니아 주 경계가 11월 6일부터 개방될 예정

    태스매니아주는 월요일 퀸스랜드주, 서호주주, 남호주주, 노던 테러토리, ACT 그리고 뉴질랜드 등 코로나바이러스 저위험 지역에 대해 경계를 개방했다. 이에 따라 7개월 만에 처음으로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격리 없이 태즈매니아를 방문하는 일이 가능해졌...
    Date2020.10.28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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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타즈마니아 여행사 업체들 ‘코로나 이후’ 상품 준비

    팬데믹으로 인해 관광업은 직격탄을 맞았다. 호주의 데표적인 관광 명소인 타즈마니아주도 국경 폐쇄 및 해외 관광객의 감소로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주경계가 11월부터 점차 해제되지만 국가간 여행이 자유로워지는 시기는 사실상 예측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Date2020.10.23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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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사우스웨일스 주민들에게 태즈매니아 주 경계가 11월부터 개방될 예정

    태즈매니아주가 11월 2일부터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주 경계를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될 경우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는 단서가 붙었다. 10월 26일부터는 퀸즐랜드주, ACT, 서호주주, 남호주주와 노던테러토리에 주 경계가 개방...
    Date2020.10.20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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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멸종위기종 ‘타즈마니안 데블’ 3천년 만에 호주 본토 자연 복귀

    ‘귀여운 악마’라 불리는 호주 멸종위기종 타즈마니안 데블(Tasmanian devil)이 3천 년 만에 호주 본토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10년간 타즈마니안 데블 보존 프로젝트를 추진해 온 비영리 환경보호단체 오지아크(Aussie Ark)가 400만㎡ 규모의 야...
    Date2020.10.12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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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타즈마니아 서부 해변 고래 100여마리 떼죽음

    타즈마니아 서부 해안가인 맥쿼리헤드(Macquarie Heads) 해변에 200마리 이상의 고래 떼가 몰려와 수심이 얕은 해안의 모래톱에 좌초하면서 100마리 이상이 죽는 일이 또 발생했다. 고래는 지느러미가 긴 '파일럿' 고래로 알려졌다. 해변에 밀려오면...
    Date2020.09.23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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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TAS, 다음 주 ‘코로나19 봉쇄 조치’ 일부 완화 가능

    태즈매니아 주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주 경계 봉쇄 완화 시기를 10월 말로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지난달 피터 구트윈 태즈매니아 주총리는 최소 12월 1일까지는 태즈매니아 주 경계를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구트윈 주총리는 주 통제관이...
    Date2020.09.21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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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호주 정부, 의료인 등 17개 직종 전문가 적극 유치… “입국 제한 조치 면제”

    연방 정부가 간호사, 의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건설 매니저, 기업 최고 경영자 등 17개 직종의 전문가들을 적극 유치하겠다며, 이들 임시 비자 소지자들은 호주 입국 제한 조치에서 면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실상 전...
    Date2020.09.03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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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태즈매니아 “최소 12월 1일까지 주 경계 폐쇄”

    피터 구트윈 태즈매니아 주총리가 최소 12월 1일까지 주 경계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태즈매니아에 남아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이다. 지난 8월 치료를 받기 위해 멜버른을 다녀온 남성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
    Date2020.08.19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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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8월 12일 타즈매니아 - 20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진료 차 멜버른 다녀온 60대 남성

    진료 차 멜버른을 다녀온 6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20일 만에 처음으로 태즈매니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태즈매니아 보건 당국은 화요일 60대 남성이 버니(Burnie)에 있는 노스웨스트 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
    Date2020.08.12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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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타즈매니아 - '이번 주말, 일부 지역에 주 경계 개방 계획 포기’ … “지금은 개방할 때아니다”

    태즈매니아주가 이번 주말부터 남호주, 서호주, 노던 테러토리 방문객들을 받아들이기로 했던 기존 입장을 번복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한 명도 없는 태즈매니아는 8월 7일부터 남호주, 서호주, 노던 테러토리에 대해 주 경계를 개방하고, 8월 14...
    Date2020.08.04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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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정부, 5개 학생비자 개선책 발표

    ‘졸업생 취업비자’ 신청 융통성 부여 유학산업 회복 대비, 일자리 창출 기여 감안 호주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속에서도 세계 인기 유학 국가로서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 학생비자 관련 개선정책을 내놓았다. 20일 호주 정부는 코로나-19의 여파...
    Date2020.07.22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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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호주 최저 수준의 고정 홈론금리인 1.99%를 제공하는 타즈마니아의 뱅크 오브 어스

    호주 금융시장에서 2% 미만의 홈론 고정금리 상품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지난달 6월 29일 타즈마니아 신용금고(mutual)인 뱅크 오브 어스(Bank of Us, 우리들 은행)는 1.99% 금리의 ‘플렉시 디스카운트(Flexi Discount)’ 홈론을 출시했다. 자가주...
    Date2020.07.03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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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타즈마니아주정부 세입자 구제안 ‘취약계층’

    호바트에 거주하는 베트남계 재키 팜 가족 코로나 사태로 실직한 호바트의 배트남계 임시 체류자 가족이 임대비를 내기 위해 끼니를 거른 사연이 ABC 뉴스를 통해 소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재키 팜(Jacky Pham)과 그의 아내는 네일숍 기술자로 일을 ...
    Date2020.05.20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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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대사관, 워홀러 및 유학생 대상 안전, 코로나 관련 교육 실시

    주호주대사관은 관할 지역인 캔버라(ACT), 서호주, 남호주 및 타즈마니아에 있는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비자소지자들(이하 워홀러)과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호주 안전정보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등 교육을 실시했다. 또 이 기회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실직했거...
    Date2020.05.05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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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각 주/준주별로 코로나 규제 ‘부분 완화.

    인구 대비 감염률 높은 타즈마니아 ‘규제 지속' 호주 전역에서 록다운 규제 완화의 시그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별로 조금씩 다른 입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NSW 5월 1일부터 성인 2명(동반 자녀 제외)까지 집으로 초청해 모임을 갖는 것이 가...
    Date2020.05.05 ByAIP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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