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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 News - 록클리프 타즈마니아 주총리, “오스트레일리아데이 날짜 변경 지지”

postedJun 08, 2022

록클리프 타즈마니아 주총리, “오스트레일리아데이 날짜 변경 지지”

Protesters wearing face masks hold flags and banners as they prepare to march on January 26, 2021 in Sydney, Australia. Australia Day, formerly known...

 

제레미 록클리프(Jeremy Rockliff) 타즈마니아 주총리(자유당)가 호주의 건국 기념일인 1월 26일 오스트레일리아데이(Australia Day)의 날짜 변경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1일 록클리프 주총리는 지난 4월 갑작기 주총리직을 사퇴하고 정계를 은퇴한 피터 거트웨인(Peter Gutwein) 전 주총리의 견해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거트웨인은 전 주총리는 지난 1월  “날짜 자체로 볼 때, 그것은 분명히 우리 지역사회에 분열을 야기한다”고 지적하고 특정 날짜보다는 같은 달의 주말로 옮기자는 의견에 좀 더 무게를 뒀다.

1월 마지막 주말로 변경하자는 전임자의 제안과 관련, 록클리프 주총리는 “이 견해를 지지한다”고 주의회에서 분명하게 답변했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데이 날짜 변경 이슈는 당연히 전국적인 논의다.  현재대로 지속될 경우, 호주 사회가 더 분열할 것이는 점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모두가 단합할 수 있는 날에 타즈마니아의 원주민을 비롯한 모든 타즈마니아 주민이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기념하고 연합하는 것이 나의 분명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타즈마니아 원주민토지위원회(Aboriginal Land Council of Tasmania)의 마이클 만셀(Michael Mansell) 위원장은 록클리프 주총리의 발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만셀 위원장은 SBS와의 인터뷰에서 “주총리가 현재 날짜가 잘못된 것이고 매우 분열적인 날짜이며, 그 날짜가 고수되는 동안에 원주민에게 끼칠 해악을 인정한다는 소식을 듣는 것은 멋진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발언을 한 타즈마니아 주총리는 록클리프가 두 번째다. 이는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뜻이며 이제 바뀔 것은 날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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