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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이란 호주에서 영원히 체류할 수 있는 권리임과 동시에 호주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을 보장받는 권리입니다. 물론 영주권자체가 호주의 국적을 확보한 것이 아니라, 타 국민이 호주에서 영주할 수 있는 권리는 주는 것이므로 투표권은 없습니다. 영주권을 가졌다는 의미는 시민권을 취득할 자격이 있다는 의미이므로 호주에서 5 년 이상 학생비자로 공부한 경우는 1년 그렇지 않고 바로 이민을 신청한 경우는 4년(현 3년)을 체류한 후 시민권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이제는 영주권도 하나의 자격증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예전의 트렌드가 무작정 한국을 등지고 떠나는 생계형 이민이였다면, 이제 바야흐로 영주권은 삶에 있어서 하나의 옵션이자 선택사항이라는 선진국형 개념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이민을 생각하고 계시지는 않으시더라도, 현재 자격이 되실 때 좀더 안락한 생활 및 훗날 자녀 교육을 위해서 먼저 받아 두기를 원하는 분들이 차츰 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삶의 기회를 위한 영주권 취득, 충분히 추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선택입니다.

 

 

유학생독립기술이민은 호주 내에서 2년 이상의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우에 호주에서 계속 머무르면서 영주권신청을 할 수 있다. 학업 후 영주권을 호주 내에서 취득하게 되며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호주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실 수 있습니다.

 

호주내에서 영주권을 목표로한 유학을 할 때 유리한 직업군은 기술심사 60군 직업군으로서 호주내에서의 부족 직업군으로 되도록이면 공부하는 것이 매우 유리합니다.


일반적으로, 유학생들이 학업후 영주권을 신청하는 방법으로는 유학생 독립기술이민이 있습니다.


 

사회보장제도

 

호주는 사회보장제도가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되어있습니다. 특히 실업자에 대한 정책이나 노인들에 대한 복지가 잘 되어있어서 행여라도 겪게 될지 모르는 어려움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입니다.

학비

 

호주 영주권자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비 없이 학교를 마칠 수 있습니다. 즉, 부모님이 영주권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들의 교육비가 들지 않는 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은 대학에 가서 본인의 적성에 맞춰 공부를 하고 이와 연관된 또 다른 학위 공부를 함에 있어서도 비용걱정을 하지 않기에 관련성 있는 두 개의 학위를 공부하는 일도 많습니다. 이는 이러한 학비지원정책이 잘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자녀양육


호주는 인구가 모자란 나라이며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나면 출산장려금과 아이의 양육비를 정부가 지불해줍니다. 예로 기저기값이나 분유값이 있구요. 엄마가 아이를 돌보기에 일을 못할 경우 이에 대한 수당이 또한 지급됩니다.

의료혜택

 

호주는 병원비를 받지 않습니다. 공립병원의 경우 진료비가 무료이기 때문에 노인분들이 자식들 부담될까봐 병원을 안가다 병을 키우는 그런 경우를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는 개인의 특성이 존중되며 자발성과 창의력이 있는 인재들이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출해 내면서 사회를 리드해 나가는 시대입니다. 어떠한 분야이건 개척정신을 가지고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일지라도 용기 있게 도전하여 만든 성공사례들이 무수히 볼 수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전해 온 학력, 전공, 사회적 지위, 성공에 관한 고정관념들도 점점 무너져가며 개개인의 적성과 전문성을 더욱 중시하는 의식이 확신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 분야별 유학에 대한 관심이 과거 어느 때 보다 더 높아지고 있다. 호주는 이러한 개성에 맞게 공부하실 수 있는 다양한 학교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코스로는 요리, 미용, 간호, 치기공, 냉방학, 자동차 정비, 치기공, 통번역, 회계, 항공정비, 용접, 벽돌, 목수학과 등 다양한 분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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