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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마니아

호바트

 

(호바트 풍경)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타스마니아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의 섬입니다.


타스마니아는 호주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작고 자연이 때묻지 않아 탐험하기에 이상적인 곳입니다. 또한 타스마니아는 1803년 유형지로서 그 다양한 역사를 시작한 곳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면서 타스마니아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타스마니아는 깨끗한 공기, 맑고 오염되지 않은 물, 비옥한 토양덕분에 고급 와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타스마니아는 단일 섬이 하나의 주를 이루고 있는 유일한 곳이며, 배스(Bass) 해협을 가로질러 빅토리아주에서 남쪽으로 240km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많은 산지와 미개척 우림지대, 풍부한 농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타스마니아는 호주에서 가장 작은 주이지만 역사적인 명소들과 타스마니아 데빌 같은 야생동물 등 독특한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사과의 산지로 유명하며 섬의 모양도 사과와 비슷하여 '사과의 섬'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습니다.


타스마니아는 일년내내 강수량이 풍부하고, 자연 그대로의 숲과 비옥한 농토가 많아 호주에서 가장 푸르른 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국립 공원이 차지하고 있는 면적도 호주에서 가장 넓습니다. 타스마니아는 지역적인 고립성으로 인해 다른주에 비하여 상업화가 덜 이루어졌고 독특하고 고풍스런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민지 시대의 역사와 유적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타스마니아는 호주에서 가장 독특한 생활 분위기를 간직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타스마니아를 묘사할 때, 버드나무가 줄지어 선 개울과 푸른 초원이 융단처럼 깔려 있는 곳, 그래서 영국의 시골 풍경을 연상시키는 것으로 종종 이야기들 하지만, 거칠고 장엄한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타스마니아의 서남부 지역은 숲이 너무 울창하고 습하며 접근 또한 어려워 아직까지 사람 손이 닿지 않은 곳입니다. 이와 같은 환경으로 인해 이 지역은 모험 스포츠를 즐기기에 이상적이며 래프팅, 송어 낚시, 부시 워킹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입니다.